
박셀바이오와 카스큐어, 혁신적 암 치료기술 개발 성과
게시2025년 8월 5일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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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셀바이오는 2025년 8월 1일 체외 증폭한 골수침윤림프구(MIL)의 암 살상능 연구결과를 국제학술지 '중개종양학'에 발표했다. 이 연구는 다발골수종 환자의 골수에서 채취한 MIL이 기존 T세포보다 종양 특이성과 살상능이 우수함을 입증했다.
연구에 따르면 MIL은 배양 14일째 중앙기억 T세포 비율이 80%까지 증가하며 종양 특이성이 극대화되고, 면역억제세포는 최소화되어 강력한 살상능을 발휘했다. 한편 울산과기원 창업기업 카스큐어테라퓨틱스는 2025년 8월 5일 암세포 특이 DNA 변이를 정밀하게 겨냥하는 'CINDELA-Plus' 유전자가위 기술을 개발해 미국암학회 학술지에 게재했다.
박셀바이오의 BCMA CAR-MIL 다발골수종 치료제는 2025년 6월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로 선정되었으며, 기존 CAR-T세포치료제의 한계인 종양 특이성 부족과 면역회피 문제를 극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카스큐어의 기술은 BRCA 변이 여부와 관계없이 폭넓은 암종에서 효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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