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U-23, AFC 아시안컵 첫 경기서 이란과 0-0 무승부
게시2026년 1월 7일 22:4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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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23 축구대표팀이 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2026 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이란과 0-0으로 비겼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첫 경기부터 강상윤, 김태원 등 주축 선수들의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한국은 10일 레바논과의 2차전에서 첫 승을 노리며, 우즈베키스탄과 함께 C조에서 상위 2팀 진출을 목표로 한다.
한국은 2020년 태국 대회 우승 이후 2022년과 2024년 대회에서 연이어 8강 탈락했으며, 이번 대회에서 6년 만의 우승을 목표로 삼았다. 한편 디펜딩 챔피언 일본은 시리아를 5-0으로 대파하며 2연패를 향한 시동을 걸었다.

한국, U-23 아시안컵 첫 경기서 이란과 0대0...일본은 시리아에 5대0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