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성용 딸 시온, 처음 해본 농구서 연속 골 성공
게시2026년 8월 14일 12: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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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기성용의 딸 시온(12) 양이 처음 시도한 농구에서 연이어 골을 성공시켰다. 189cm 장신인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긴 팔과 안정적인 자세로 오락실 농구 게임을 소화했다.
한혜진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딸과 함께한 농구 게임 영상을 공개했다. 시온 양은 과거 방송에서도 강한 승부욕과 운동 선호도를 드러낸 바 있다.
외모는 엄마를, 신체 조건과 운동 감각은 아빠를 닮은 모습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향후 본격적인 운동 커리어 선택 여부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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