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선수 6명 재계약 불가 통보
게시2026년 10월 3일 11:4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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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가 선수 6명에게 내년 재계약 불가를 통보하며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대상은 투수 김승일·양선률, 포수 허관회, 내야수 김건·노석진, 외야수 김해찬이다.
지난해 준우승을 거둔 한화는 올 시즌 일찌감치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됐다. 이 중 김승일은 2020년 입단 후 방출과 독립리그를 거쳐 재입단했으나 지난해 부진으로 다시 방출 대상에 올랐다.
가을야구 실패를 계기로 한화는 선수단 재편을 통한 전력 조정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내년 시즌을 겨냥한 세대교체와 전력 보강 여부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준우승→PS 좌절’ 한화, 김승일 등 선수 6명에 재계약 불가 통보 [공식발표]
'KS →PS 좌절' 한화, 선수단 정리 단행했다…1군 54G 포수 포함 6명 방출 통보 [공식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