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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시장, 외국인 대상 생수 유료 판매 논란 재점화

게시2026년 4월 20일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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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장시장의 노점상이 외국인 고객에게 라벨 없는 생수 500mL를 2,000원에 판매하는 정황이 포착되며 바가지 요금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미얀마 출신 거주자가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은 2,000원을 요구했으며, 외국인이 많아서라고 설명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순대 가격 논란, 12월 경동시장과의 비교 영상 등 반복된 바가지 요금 사건들에 이어 또 다른 논란이다.

광장시장 상인회장은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으며, 서울시는 암행 순찰과 바가지요금 신고 QR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JTBC ‘사건반장’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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