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초중앙시장 닭꼬치 매장, 손님 난동 사건 발생
게시2026년 3월 1일 18:4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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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5일 강원도 속초중앙시장의 한 닭꼬치 매장에서 손님 남녀 일행이 욕설과 모욕적 발언으로 소란을 피웠다.
여성 손님이 구매한 닭꼬치의 환불을 요구했고, 업주가 핑킹 현상을 설명하며 거절했으나 결국 8000원을 환불했다. 그러나 여성은 고기를 버린 것에 불만을 제기했고, 함께 온 중년 남성과 함께 매장 내에서 '거지 새X', '시장 바닥에서 장사하는 주제에' 등 욕설과 모욕적 발언을 퍼부었다.
박지훈 변호사는 해당 행위가 모욕죄나 업무방해죄에 해당할 수 있다고 지적했으며, 피해 업주는 경찰에 신고 후 곧바로 고소장을 접수했다.

"거지 새X, 시장 바닥서 장사하는 주제에"..닭꼬치 매장서 난동 피운 남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