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 제니, 2026 롤라팔루자 시카고 헤드라이너 출연
게시2026년 3월 18일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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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가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2026 롤라팔루자 시카고'의 헤드라이너로 출연한다. 찰리 XCX, 테이트 맥레이, 로드 등 8팀의 헤드라이너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으며, 지난해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이어 미국 대형 음악축제 무대에 선다.
올해 롤라팔루자 시카고에는 에스파, 아이들, 코르티스 등 K팝 그룹들도 대거 출연한다. 롤라팔루자는 2020년대 들어 젊은 관객 공략을 위해 K팝 아티스트 섭외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2022년 제이홉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2023년 뉴진스, 2024년 스트레이키즈, 지난해 트와이스 등 다수의 한국 아티스트를 초청해왔다.
제니의 헤드라이너 출연은 K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영향력 확대를 보여주는 사례로, 향후 한국 뮤지션들의 국제 음악축제 진출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제니, '롤라팔루자 시카고' 헤드라이너…에스파·코르티스·아이들도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