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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청주, 용인전 4-3-3 베스트11 공개

게시2026년 10월 25일 16:23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충북청주FC가 용인FC와의 K리그2 30라운드 홈경기를 앞두고 4-3-3 포메이션 베스트11을 공개했다. 득점 2위 가르시아가 최전방에 서고 제랄데스·허승찬·김선민이 중원을 구성했다.

충북청주는 직전 대구 원정에서 1대3으로 패해 시즌 첫 4연승이 불발됐지만, 홈에서는 3연승을 거두며 안정된 경기력을 이어왔다. 반면 용인은 최근 5경기에서 2무3패, 직전 라운드 안산전 0대4 대패로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대구전 패배로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은 사실상 희박해졌으나, 퀸타 감독은 순위보다 매 경기 집중을 강조하며 홈 연승 도전에 나선다. 선수단의 책임감 있는 태도가 승부를 가를 변수로 지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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