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전케어, 25년 만에 400번째 해외봉사 달성
게시2026년 7월 26일 14:07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국제실명구호 NGO 비전케어가 25년간 이어온 봉사활동이 400번째를 맞았다. 단일 봉사단체로는 처음 쓰는 대기록으로, 의료진의 자원봉사로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 실명 위기 환자들에게 무료 안과 진료와 백내장 수술을 제공해왔다.
비전케어는 지난 18일부터 8월 2일까지 모잠비크(399차)와 에스와티니(400차)에서 2주간 비전아이캠프를 진행 중이다. 모잠비크에서는 24일 기준 546명의 수술과 진료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모잠비크 보건부와 안보건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비전케어의 궁극적 목표는 현지 의료진 교육과 의료장비 지원을 통해 해당 국가가 스스로 실명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의료체계를 구축하는 데 있다.

아프리카에 ‘빛’ 찾아준 25년의 봉사...국제실명구호 NGO 비전케어, 400번째 캠프 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