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비유니콘, KISTI로부터 양자보안기술 이전받아 재난안전 사업 확장
게시2026년 8월 26일 10: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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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문기업 투비유니콘이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으로부터 '인터도메인 공공안전망 연동을 위한 단말형 하이브리드 양자안전 암호화 및 Trusted Bridge KMS' 기술을 이전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술 이전으로 투비유니콘은 단말·응용서비스 구간 하이브리드 양자안전 암호화와 인터도메인 Trusted Bridge KMS, 공공안전망·5G/NTN·위성·드론 연계 적용 기술을 확보했다. 실시권자가 개발하는 개량기술 기여도에 따라 두 기관이 공동 소유하는 구조로 설계되어 후속 연구개발 성과가 곧바로 지식재산권 포트폴리오 확대로 이어진다.
정부가 2028년까지 국방·공공망부터 양자통신 상용화를 앞당기기로 하면서 관련 시장이 연평균 40%에 육박하는 성장률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투비유니콘은 국내 공공 분야 적용을 시작으로 유럽 기업 BSS와 협력하고 유로스타 등 국제 공동 R&D 사업을 통해 한국형 양자보안 서비스를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할 방침이다.

투비유니콘, KISTI 기술 이전 받아…공공·재난안전 양자보안시장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