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공 맞고 쓰러진 갈매기, 선수 심폐소생술로 구조

수정2026년 2월 27일 16:00

게시2026년 2월 27일 15:07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4일 튀르키예 이스탄불 제1아마추어리그 플레이오프 결승전에서 골키퍼가 걷어낸 공이 갈매기를 직격했다. 갈매기는 경기장 잔디 위로 추락해 움직이지 않았다.

유르둠 스포르 주장 가니 차탄이 즉시 달려가 1분 가까이 심장 마사지를 실시했다. 갈매기는 미세한 움직임을 보이며 의식을 되찾았고 의료진에게 인계됐다.

차탄의 팀은 경기에서 패해 우승을 놓쳤다. 그는 우승보다 생명을 구한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튀르키예에서 축구공에 맞아 추락한 갈매기를 한 선수가 심폐소생술로 살려내는 모습. 사진 구단 인스타그램 캡처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