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영현·김현겸, 세계선수권 프리스케이팅 진출 실패
게시2026년 3월 27일 09:4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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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차영현과 김현겸이 27일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2026 ISU 세계선수권 쇼트 프로그램에서 각각 27위, 28위를 기록해 프리스케이팅 진출에 실패했다.
차영현은 70.92점, 김현겸은 70.71점으로 상위 24명 진출 기준에 미달했다. 간판스타 차준환은 부상으로 불참했고 차영현이 대체 선수로 출전했다.
이번 결과로 한국 피겨 남자 싱글의 차기 세계선수권 출전권은 2장에서 1장으로 줄어들었다. 순위 합계에 따라 출전권이 결정되는 규정에 따른 것이다.

차준환 빠진 피겨, 세계선수권 프리 진출 실패… 출전권 1장으로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