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BA 파이널 4차전 패배 후 스퍼스 미치 존슨 감독, 팍스에 대한 신뢰 표현
게시2026년 6월 14일 06: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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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안토니오 스퍼스는 11일 NBA 파이널 4차전에서 뉴욕 닉스에게 106-107로 패했다. 팍스가 경기 막판 치명적 실수를 저질러 29점 리드를 날렸고, 결국 OG 아누노비의 플라잉 팁-인으로 역전패했다.
미치 존슨 감독은 13일 ESPN 인터뷰에서 '팍스를 전적으로 신뢰한다'며 '내일 경기가 끝날 때 디애런 팍스가 농구공을 들고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팍스도 현지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지금은 바꿀 수 있다'며 '있는 그대로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밝혔다.
스퍼스는 1승3패로 벼랑 끝에 섰으며, 남은 3경기를 모두 승리해야 한다. 감독의 변치 않은 신뢰와 선수들의 단합이 5차전 이후 시리즈 전개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그래도 믿는다" 치명적 실수 디애런 팍스. SAS 미치 존슨 감독 "SNS에서 난 212번 해고, 팍스는 72번 트레이드. 팍스는 여전히 우리 메인 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