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티지 의류, 2030세대 사이에서 인기 급상승
게시2026년 4월 10일 18: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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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에서 열린 구미래 빈티지 플리마켓에는 2030세대를 중심으로 많은 방문객이 몰렸다. 방문객들은 희소성, 가격 메리트, 개성 표현 등을 빈티지 의류의 주요 매력으로 꼽았다.
국내 중고 의류 거래 앱 사용자는 2021년 2월 약 1561만명에서 지난해 2월 약 2366만명으로 51.6% 증가했다. 젊은 세대는 백화점 의류와 달리 나만의 옷이라는 점과 고가 브랜드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점을 선호했다.
전문가들은 빈티지 의류 시장이 자신의 취향과 개성을 드러내려는 소비 트렌드 변화 속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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