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밖 청소년 교과서 무상 지원 시행
수정2026년 5월 18일 12:04
게시2026년 5월 18일 12: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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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이 학교 밖 청소년에게 교과서 무상 지원을 시작한다. 학교별 재고 교과서 약 3만5400권을 활용해 학업중단 학생, 대안교육기관 재원 학생,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록 청소년에게 제공한다.
국회와 국민권익위원회를 통해 대안교육기관 학생 등에 대한 교과서 지원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정책이 마련됐다. 질병·학교 부적응·대안교육 등 사유로 정규 교육을 받지 못하는 학령기 청소년이 대상이다.
시도교육청별로 지역 여건에 따라 지원 시기와 방법을 달리 운영한다. 교육부는 학교 밖 청소년의 학습 지속성 보장을 위해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전국 시도교육청, 학교 밖 청소년에게 교과서 지원한다
학교밖 청소년에게도 교과서 무료로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