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이란, 파키스탄서 대면 협상 임박
수정2026년 3월 27일 20:51
게시2026년 3월 27일 19: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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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이 전쟁 발발 한 달 만에 파키스탄에서 직접 대면 협상을 준비 중이다. 독일 외무장관은 양국이 간접 접촉을 거쳐 직접 회담 준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발전소 공격을 열흘간 유예했다.
파키스탄 외무장관은 자국 중재로 미국이 15개 항목 종전안을 제시했고 이란이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미국은 핵무기 포기·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등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 증시 하락과 국제 유가 급등이 협상 배경으로 작용했다.
이란은 공식 협상을 부인하면서도 전쟁 피해 배상·재발 방지 보장·역내 저항 세력 포함 종전 등을 역제안했다. 양측 입장 차가 커 협상 난항이 예상된다.

“미·이란, 직접 회담 준비 완료···파키스탄서 곧 대면협상”
독일 외무장관 “미국-이란 조만간 파키스탄서 대면 협상”
"파키스탄서 마주 앉나" 미·이란, 전쟁 한 달만에 협상 국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