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진 헤비급 일본 그랑프리 개최, 김태인 참전 기대
게시2026년 4월 26일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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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진이 8월 11일 도요타 아레나 도쿄에서 헤비급 일본 그랑프리 준결승을 개최한다고 4월 23일 발표했다. 결승은 11월 예정이며 우승 상금은 500만 엔이다.
로드FC 헤비급 챔피언 김태인(33)은 일본 팬들의 높은 기대를 받으며 토너먼트 참전을 노리고 있다. 김태인은 2024년 라이진 연말 대회에서 우에다 미키오에게 패했지만 강력한 펀칭과 테이크다운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라이진은 2025년 월드 그랑프리에 이어 2026년 일본 그랑프리를 통해 12월 이후 초대 헤비급 챔피언을 선출할 가능성이 높다. 김태인은 아시아 최강 입증과 라이진 제패를 목표로 왕좌의 게임에 합류할 기회를 엿보고 있다.

로드FC 김태인 “라이진 정복 아시아 최강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