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시티, 3년 만에 방한해 팀 K리그에 3-1 승리
게시2026년 8월 6일 01: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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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가 쿠팡플레이 시리즈 참가차 3년 만에 한국을 찾아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팀 K리그를 3-1로 꺾었다. 전반에만 아이트누리·라인더르스·무바마가 연속 골을 터뜨렸다.
맨시티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사임 후 엔조 마레스카 신임 감독 체제로 전환했으며, 베르나르두 실바·나단 아케·존 스톤스 등 베테랑이 이탈했다. 필 포든·그바르디올 등 최정상급 전력은 유지했으나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우수선수 로드리와 노르웨이 돌풍의 주역 엘링 홀란은 불참했다.
9일 같은 장소에서 이강인 소속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2차전을 치른다. 필 포든은 이강인과의 맞대결에 기대감을 드러내며 새 시즌 전력 점검 기회로 삼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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