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 공장 흉기 난동, 거래업체 관계자 2명 사상
수정2026년 7월 21일 10:34
게시2026년 7월 20일 21:4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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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6시 22분 경기 오산시 기계 제작 공장에서 60대 A씨가 거래업체 사장 B씨(60대)와 인근 업체 사장 C씨(70대)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심정지 상태였던 C씨는 숨졌고, B씨는 중상을 입고 치료 중이다.
A씨는 B씨 업체와 거래 관계에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범행 직후 음독을 시도한 것으로 추정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사건 발생 40분 만인 오후 7시 6분 현장 인근에서 A씨를 검거했다. 건강 회복 후 범행 동기와 경위를 집중 수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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