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전략투자공사, 대미투자 첫 24억달러 송금
게시2026년 10월 20일 11:2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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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전략투자공사가 2026년 10월 1일 첫 대미투자 자금 24억달러를 미국에 송금했다.
투자 대상은 미국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223억달러 규모이며 6472메가와트급 발전소가 AI 데이터센터 등에 전력을 공급할 예정이다. 박종원 사장은 20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외평기금과 한국은행 자산 위탁 계약으로 재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2027년도 재원 마련을 위해 연간 70억달러 한도의 국가채무보증을 신청했으며 연간 200억달러 투자 한도를 준수할 방침이다. 향후 국회 동의 등 절차가 확정되면 한미전략투자채권 발행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미전략투자공사 "10월 1일 첫 투자금 24억달러 송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