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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근혜갤러리, 기후위기 다룬 사진·회화전 개막

수정2026년 3월 7일 10:31

게시2026년 3월 7일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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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근혜갤러리가 28일까지 기후 변화와 환경 위기를 다룬 전시 <사라지는 풍경들: 우리가 마주한 지구의 시간>을 연다. 삼청동에 위치한 갤러리는 사진과 회화를 통해 사라지는 자연을 기록했다.

영국 사진작가 마이클 케나의 삼척 섬 풍경, 한국 작가 진희 박의 제주 정착 선인장 회화, 핀란드 사진작가 티나 이코넨의 그린란드 빙하와 이누이트 공동체 기록이 전시된다. 세 작가는 각기 다른 지역에서 기후 변화로 변형되는 생태계를 포착했다.

갤러리 측은 기후 위기를 미래가 아닌 현재 진행형 문제로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 예술을 통한 생태 감수성 환기가 전시의 핵심 방향이다.

티나 이코넨, Home 12_Isortoq, 2017_그린란드 ⓒ Tiina_Itkonen 사진제공 공근혜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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