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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69%, 6·3 지방선거 여당 압승 전망

게시2026년 3월 28일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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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69%로 취임 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26일 발표한 전국지표조사 결과다.

2018년 6·13 지방선거에서 문재인 정부 여당이 압승한 것처럼, 현재 정치지형도 진보우위로 재편되며 야당은 선거 포기 상태에 가깝다. 국민의힘은 내부 갈등과 극우성향 청년후보 논란으로 정권 견제 역할을 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6월 3일 지방선거는 이재명 정부의 실용주의 원칙과 경제 성과(코스피 6,300 돌파, 세계 주요국 중 상승률 1위)를 바탕으로 한 첫 중간평가가 될 전망이다. 당정이 '뉴이재명' 신지지층 확장에 합심한다면 여당의 압승 가능성이 크다.

정청래(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와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 5층 웨딩여율리에서 열린 '한국노총 창립 제80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고 있다.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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