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훈, 부산 방문서 코스피 상승 정권 무관 주장
수정2026년 3월 7일 18:10
게시2026년 3월 7일 16:35
newming AI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7일 부산 북구 구포시장과 금정구 온천천을 찾아 코스피 5000, 6000 돌파는 이재명 정부 정책이 아닌 반도체 사이클 때문이라고 밝혔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을 하지 않고 정치를 계속했어도 같은 결과였을 것이라며 현 정부 성과를 평가절하했다.
그는 제1야당이 역할을 못해서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이 제기된 전재수 의원이 부산시장 후보로 정리된다는 상황을 지적했다. 2024년 부산 금정구청장 보궐선거에서 자신이 정면 승부한 결과가 대역전승이었다며 부산은 윤어게인 노선을 끊어내는 것이 보수 재건의 길이라고 강조했다.
당 지도부를 겨냥해 눈치보고 관망할 때가 아니라며 지긋지긋한 탄핵의 바다를 건너야 한다고 언급했다. 부산 대역전의 길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부산 찾은 한동훈 “국힘 보수 역할 못 해”…당 지도부 비판
부산 찾은 한동훈 "尹 정권이었어도 코스피 6000 갔을 것"
부산 찾은 한동훈 "윤석열이어도 코스피 6,000 찍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