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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토익 평균 점수 686.2점으로 소폭 상승

게시2026년 3월 6일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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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국 토익 응시자의 평균 점수는 686.2점으로 전년 대비 3.5점 상승했다. 점수대별로는 705~800점 구간 응시자가 21.1%로 가장 많았으며, 10명 중 1명꼴로 900점 이상의 고득점을 기록했다.

연령대별 평균 점수에서는 취업과 이직이 활발한 31~35세가 728.2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응시자 비율은 대학생과 취업준비생이 포진한 21~25세가 45.1%로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토익 응시 주된 이유는 취업(41.9%)이 가장 높았다.

영어 능력 검증 수요가 지속되면서 토익 응시자들의 성적 향상 추세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종로구 YBM 산하 한국TOEIC위원회.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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