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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장애인 등반가 샤보위, 43년 만에 에베레스트 정상 등정

게시2026년 5월 14일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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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으로 양쪽 다리를 잃은 69세 중국 등반가 샤보위가 2018년 5월 14일 에베레스트산 정상에 섰다. 1975년 첫 도전 이후 43년 만에 이룬 등정으로, 두 다리 없는 등반가로는 세계 두 번째, 네팔 경로로는 세계 최초의 성공이었다.

샤보위는 1975년 동료를 구하다 동상으로 장애인이 됐고, 1996년 림프종 진단까지 받았으나 항암치료 중에도 훈련을 멈추지 않았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세 번의 도전이 지진과 악천후로 실패했으나, 특수 의족과 셰르파의 도움으로 마침내 정상 등정에 성공했다.

그는 등정 전 인터뷰에서 도전을 '개인적 꿈과 운명에 대한 도전'이라 밝혔으며, 의족 착용 시 발바닥 감각 부재로 인한 높은 사고 위험과 비장애인보다 훨씬 많은 에너지 소비라는 신체적 한계를 극복했다.

중국인 장애인 등반가 샤보위가 2018년 5월 에베레스트를 등정했다. 페이스북 c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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