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미국·이스라엘의 사우스파르스 가스전 공격에 보복 예고
게시2026년 3월 18일 23:3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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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최대 가스전인 사우스파르스와 아살루예 정제시설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미사일 공격을 받았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걸프 지역의 에너지 시설을 보복 대상으로 지목하며 대피를 경고했다.
사우스파르스 3~6 지구에서 화재가 발생해 가동이 중단됐으며, 아살루예 정제 단지도 큰 폭발음과 함께 피격됐다. 혁명수비대는 사우디 삼레프 정유소, UAE 알하산 가스전, 카타르 석유화학공장 등을 보복 대상으로 거론했다.
에너지 시설 공격으로 브렌트유는 5%, 유럽 가스는 6% 급등했으며, 카타르는 필수 시설 공격 중단을 촉구했다. 파르스통신은 전쟁이 제한된 전투에서 '전면적 경제 전쟁'으로 확대됐다고 해설했다.

'최대 가스전' 폭격 당한 이란 "걸프 에너지 시설에 보복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