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상의, 상속세 보도자료·APEC 예산 논란으로 임원 4명 해임
수정2026년 3월 20일 16:46
게시2026년 3월 20일 15:4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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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가 상속세 보도자료 논란과 APEC CEO 서밋 예산 집행 문제로 임원 4명을 해임·면직했다. 전무이사와 담당 본부장을 해임하고, 추진단장을 의원면직 처리했으며, 숙박비 횡령 미수 혐의 실장에 대해 수사 의뢰 조치를 했다.
상속세 보도자료는 고액자산가 2400명 해외 이탈 규모를 세계 4위로 제시했으나 신뢰성 논란이 일었고, 이재명 대통령이 '가짜뉴스'로 지적하며 확산됐다. 경주 APEC CEO 서밋 당시 숙박비 횡령 미수 사건도 감사 대상이 됐다.
박일준 상근부회장은 책임을 지고 사의를 밝혔다. 최태원 회장은 전문성 강화, 사회적 책임 재정립, 조직문화 혁신을 골자로 한 '3대 쇄신'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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