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 현장 중심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체계 구축
게시2026년 4월 1일 13:4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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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가 올여름 자연재난에 대비해 현장과 주민을 최우선으로 하는 대응체계를 마련했다. 부시장 중심의 총괄 지휘체계를 강화하고 읍·면·동장에게 주민대피 명령권을 부여했으며, 산사태·하천·지하공간 등 3대 유형별 통제·대피 기준을 새롭게 마련했다.
재난 취약계층을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1대 1로 매칭하는 맞춤형 보호 체계를 구축했다. 청주시 재난안전상황실에 전담 인력을 상주시키고 경찰·소방·군부대 등 관계기관과의 비상 연락망을 확립해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양수기 등 수방 자재와 구호물자, 임시주거시설을 미리 확보하고 17개 유관기관 간 인력·장비 응원체계를 마련해 사후 수습 체계도 사전에 구축했다.

청주시, 여름철 자연재난 현장 중심 대응체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