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속버스에서 바닥에 누워 자고 발을 올린 남성 논란
게시2026년 3월 26일 20:4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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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밤 서울에서 경남 거창으로 향하던 우등버스에서 남성이 통로 바닥에 누워 자고, 좌석에 앉아 앞좌석에 발을 올리는 행동을 했다.
버스 기사가 남성을 깨웠지만 막무가내였으며, 심한 코골이 소음까지 더해져 탑승 승객 전원이 극심한 불편을 겪었다고 제보자 A씨가 전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공공시설 이용 자격 문제를 지적하며 남성을 질타했다.

고속버스 앞좌석에 발 올린 민폐 승객...바닥에서 잠들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