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중동 정세 대응 민생복지 점검회의 개최
게시2026년 4월 29일 11:5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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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29일 정은경 장관 주재로 비상경제대응 민생복지반 제2차 관계부처 점검회의를 열고 취약계층 지원과 의료제품 수급 안정 대책을 논의했다.
정부는 의약품 포장재 생산 차질 방지를 위해 원료를 우선 공급하고, 플라스틱 기반 의료소모품 업체에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며, 치료재료 건강보험 수가 상한을 인상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주사기 유통 관련 특별단속에서 32개 업체를 적발해 고발 조치했다.
보건복지부는 약 25만 명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조사를 진행 중이며, 긴급복지와 돌봄 지원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을 상반기 내 신속 집행할 계획이다.

정부, 중동발 불확실성 대응 총력...취약계층 지원·의료제품 수급 안정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