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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급 간부 일괄 사표, 오세훈 5선 조직개편 앞두고

수정2026년 6월 6일 00:35

게시2026년 6월 6일 00:25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6·3 지방선거 직후 서울시 1급 고위공무원들이 행정국장을 통해 일괄 사표를 제출했다. 사상 최초 5선 서울시장에 오른 오세훈 시장의 민선 9기 임기가 7월 1일 시작된다.

새 단체장이 조직개편과 고위직 인사를 소신껏 단행할 수 있도록 부담을 덜어주는 관행적 조치다. 오 시장은 아직 사표 수리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다.

시 안팎에서는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조직 개편 및 대규모 승진·전보 인사가 단행될 것으로 전망했다. 5선 장기집권 체제 구축을 위한 인적 쇄신이 주요 변수로 부상했다.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서울 종로구 선거사무소에서 당선 소감을 밝히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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