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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남서부서 폭탄 테러, 민간인 14명 사망

게시2026년 4월 26일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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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남서부 카우카주 카지비오시 인근 도로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해 민간인 14명이 사망하고 38명 이상이 부상했다.

무장혁명군(FARC) 이탈 세력 '하이메 마르티네스' 소속 게릴라가 차량으로 도로를 봉쇄한 뒤 폭발물을 투척한 것으로 군 당국이 파악했다. 현장에서는 버스 등 차량 15대 이상이 파손되고 도로에 대형 구덩이가 생기는 등 폭발 위력이 상당했다.

5월 31일 대선을 앞둔 콜롬비아에서 무장 단체들의 활동이 늘면서 정세 불안이 계속되고 있다. 구스타보 페트로 대통령은 용의자들을 테러리스트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내달 대선을 앞둔 콜롬비아에서 폭력 사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남서부 지역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해 대규모 인명 피해가 났다.사진=A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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