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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대학 신입생 미충원 61명, 6년 최고치

수정2026년 3월 8일 10:17

게시2026년 3월 8일 10:01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서울대·연세대·고려대가 2025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총 61명을 채우지 못했다. 고려대 43명, 서울대 13명, 연세대 5명 순으로 미충원이 발생했다.

의대 모집정원 확대로 합격생 상당수가 의학계열로 이탈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2020학년도 대비 미충원 규모가 3배 증가하며 6년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2028학년도부터 문·이과 통합과 학령인구 감소가 맞물리면 미충원 규모가 더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SKY 대학의 학과 구조 조정 압력이 커질 수 있다.

자료=종로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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