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형 도입, 70만명 대출 확대
수정2026년 4월 9일 16:05
게시2026년 4월 9일 15: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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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이 비금융정보 기반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형(SCB)을 도입한다. 매출·상권·온라인 평판 등을 반영해 사업 성장성을 평가하는 S등급 체계가 신설된다.
기존 신용등급 중·하위 소상공인 32만명이 최상위 S등급으로 조정되며 대출승인·한도확대·금리우대 혜택을 받는다. 8월 7개 은행 시범운영 후 2028년 전 금융권 확대가 목표다.
연간 70만명에 10조5000억원 신규 대출, 금리 인하 효과 845억원이 예상된다. 담보 중심에서 데이터·미래 성장성 중심 평가로 자금 흐름 구조가 전환된다.

금융 이력 없는 소상공인, 사업성으로도 대출 받는다… 연 70만 명 혜택
"장사 잘되면 신용 낮아도 대출 됩니다"...70만 소상공인 대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