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이현·인교진 부부, 프로야구 최초 동반 시구·시타 무대
게시2026년 4월 6일 00: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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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배우 소이현과 인교진이 프로야구 역사상 처음으로 부부가 함께 시구·시타자로 나섰다.
마운드에 오른 소이현은 밝은 미소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으나, 타석의 인교진은 상대적으로 관심에서 밀려나는 모습을 보였다. 마스코트와 포수의 관심이 소이현에게 집중되며 인교진은 한발 물러선 형태가 되어 팬들 사이에서 '차별' 논란까지 일었다.
관중석에서도 두 사람은 각자 응원하는 팀이 달라 서로 다른 팀을 향해 열띤 응원을 펼쳤으며, 인교진이 소이현의 응원을 방해하는 장면까지 포착되며 '부부 아닌 라이벌'의 모습을 보여줬다.

인교진, ♥소이현은 시구인데 혼자 시타…“이거 차별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