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라이브쇼핑·CJ대한통운, 물류 협력 중장기 확대
게시2026년 10월 30일 14: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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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라이브쇼핑과 CJ대한통운이 중장기 물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존 배송 협력을 넘어 물류 운영 체계 안정화와 인프라 고도화, 신규 서비스 발굴까지 범위를 넓혔다.
양사는 '지금퀵', '신세계라이브쇼핑 오네' 등 배송 서비스를 함께 운영해온 바 있으며, 이번 협약은 범삼성가인 두 그룹이 중앙일보 인수전 공동 참여에 이어 계열사 차원 협력을 확대한 것으로 풀이된다. 구체적인 투자 규모와 신규 서비스 출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신세계의 판매 채널과 CJ의 배송망을 연결해 운영 효율을 높이는 것이 후속 과제로 제시됐다. 유통 환경 변화에 대응한 물류 경쟁력 강화가 핵심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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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 경쟁력 높인다"…신세계라이브쇼핑, CJ대한통운과 물류 협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