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솔, 신인 시즌 사상 첫 4승 도전
게시2026년 8월 14일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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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솔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중간합계 9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더블보기 1개에도 버디 8개를 잡아내며 6타를 줄였다.
김민솔은 올해 이미 3승을 거두며 상금·대상포인트·신인상포인트 부문 모두 1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해 2승 후 시드 획득 시기 문제로 신인상 자격을 유지해 올해 재도전 중이다.
우승 시 KLPGA 투어 최초 신인 시즌 4승 기록을 세우게 된다. 기존 신인 최다승은 임희정·백규정·신지애·이미나의 3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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