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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F푸른나무재단, 2026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발표

게시2026년 5월 19일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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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피해자 중 52.6%가 맞신고를 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초등학생의 학교폭력 피해 경험률이 12.5%로 2019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BTF푸른나무재단은 19일 전국 초·중·고교생 8476명과 보호자 521명을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학교폭력 쌍방 신고 비율은 2024년 40.6%에서 2025년 42.3%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재단은 교육감과 지방자치단체장 후보에게 안전한 학교 조성, 피해자 심리 회복 지원, 교육적 해결 문화 실현 등을 정책 제안했다.

19일 오전 서초구 푸른나무재단 본부에서 ‘2026 학교폭력 실태조사 발표 및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교육감ㆍ지방자치단체장 후보 정책 제안’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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