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구, 저소득 청년 국민연금 임의가입 보험료 지원
게시2026년 4월 17일 12: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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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가 전국 최초로 저소득 취약계층 청년을 대상으로 국민연금 임의가입 보험료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초생활수급자 가구의 만 18세 이상 27세 미만 청년에게 월 3만8000원의 보험료 최초 3개월분을 지원하며, 개인이 먼저 납부한 후 실비로 보존해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16일 국민연금공단과 동작복지재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가입 후 3개월이 지난 뒤 소득이 없어도 이후 소득 발생 시 납부 예외 기간을 추납 보험료로 내면 초기 가입 기간이 확보되는 구조로, 저소득 청년의 노후 소득 보장과 자립을 돕는 정책으로 평가된다.

“청년노후, 구가 먼저 챙긴다” 동작구 ‘저소득 청년 국민연금 임의가입’ 지원[서울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