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찰, 구영배 대표 등 티몬·위메프 미정산 사기 혐의 추가 기소
수정2026년 3월 29일 11:56
게시2026년 3월 29일 11:2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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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티몬·위메프 미정산 사태와 관련해 구영배 큐텐그룹 대표 등 임직원 8명을 사기 혐의로 27일 불구속 기소했다. 피해액은 약 8억4000만원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2024년 12월 구 대표와 류광진·류화현 전 대표 등 10명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횡령·사기 혐의로 기소한 바 있다. 이들은 상품권, 물품 등을 정상적 거래가 가능한 것처럼 속여 약 1조8500억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았다.
구 대표 측은 추가 기소로 법적 책임이 가중됐다. 피해 회복과 경영진 책임 규명이 핵심 쟁점으로 남았다.

검찰 '티몬·위메프 미정산 사태' 구영배 대표 등 8명 추가 기소
‘티메프 미정산 사태’ 구영배 대표 등 8명 추가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