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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한인회, 장인환·전명운 의사 의거 118주년 기념식 개최

게시2026년 3월 24일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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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 한인회가 21일 장인환·전명운 의사 의거 118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임정택 총영사와 김한일 한인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들의 삼고무 공연, 동상 헌화, 반크 영상 상영 등으로 독립운동 정신을 되새겼다.

임정택 총영사는 두 의사의 의거가 해외 동포사회의 연대 속에서 이루어진 역사로 이후 독립운동의 촉발점이 됐다고 밝혔다. 김한일 회장은 베이 지역이 독립운동의 중심지로 차세대에 역사와 문화를 전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인회는 판소리 공연과 차세대 학생 발표, 봉사 우수 청소년 19명 시상으로 행사를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이민 역사와 독립운동의 의미를 알리는 다양한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1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한인회관에서 개최된 장인환 전명운 의거 118주년 기념식에서 학생들이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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