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F-21 양산 단계 진입, 40년 국산 전투기 개발의 결실
게시2026년 10월 10일 10: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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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의 성공적인 양산 단계 진입은 공군, 국방부, 방위사업청, 국방과학연구소, 한국항공우주산업 등이 40여 년간 추진한 국산 전투기 개발의 결과다.
1980년대 제공호 조립생산부터 KF-16 면허생산, KT-1 독자개발 훈련기 개발을 거치며 항공기 생산·설계·시스템통합 기술이 단계적으로 축적됐다. 국산 전투기 개발은 국가안보의 선택권 확보, 첨단산업 발전, 기술주권 확보라는 국가적 과업이다.
전투기 독자개발을 통해 우리 안보환경에 맞는 성능을 직접 결정하고 지속적으로 개량할 수 있으며, 기계·전자·반도체·소재·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첨단산업의 기술 확산과 국가적 역량 축적이 가능해진다.

제공호서 KF-21까지 40년... 대한민국만의 '전투기 압축성장' 비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