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승은, 스노보드 빅에어 결선 진출…한국 최초
수정2026년 2월 9일 06:32
게시2026년 2월 9일 06: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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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은(18·성복고)이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예선에서 166.50점으로 4위를 기록하며 결선에 진출했다. 한국 선수가 이 종목 올림픽 결선에 오른 것은 처음이다.
유승은은 1차 80.75점, 2차 77.75점, 3차 88.75점을 받았다. 3차 시기 점수는 전체 선수 중 세 번째로 높은 기록이다. 2023년 세계 주니어 선수권 준우승, 지난해 12월 월드컵 은메달 등 꾸준히 상승세를 보여왔다.
결선은 10일 오전 3시 10분 진행된다. 한국은 김상겸의 평행대회전 은메달에 이어 유승은의 메달 가능성이 더해지며 스노보드 전력 확장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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