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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KF-21 수출 호조로 올해 실적 53% 증가 전망

게시2026년 4월 13일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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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한국형 차세대 전투기 KF-21 수출에 힘입어 올해 1·4분기 매출액 1조708억 원, 영업이익 726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53.1%, 55.0% 증가한 수치로, 국내 사업 매출액은 전년 대비 77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KF-21은 지난 3월 25일 양산 출고됐으며 올해 9월부터 공군에 실전 배치된다. 증권가에서는 내수 양산 가격을 대당 900억~1000억 원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수출 시에는 대당 1200억~1600억 원까지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KF-21의 글로벌 관심도 늘어나고 있다. 인도네시아 외에도 아랍에미리트(UAE)와 사우디아라비아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2월에는 UAE가 한국과 350억 달러 규모 방산 협력 프레임워크를 체결했다.

한국형 전투기 KF-21 '보라매' 방위사업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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