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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82억원대 재산 신고

게시2026년 4월 4일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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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본인과 배우자, 장남 명의 재산 총 82억4102만원을 신고했다. 강남구 동현아파트(15억900만원)와 종로구 디팰리스 오피스텔(18억원), 미국 일리노이주 아파트(2억8494만원) 등 부동산과 함께 예금 23억6793만원, 주식 915만원, 영국 국채 3억208만원 등을 보유 중이다.

신 후보자는 2010년 청와대 국제경제보좌관 재직 당시 22억2351만원을 신고한 이후 16년 만에 재산이 4배 가량 증가했다. 현재 해외 거주 중으로 국내 오피스텔과 미국 아파트는 매물로 내놓은 상태라고 한은 관계자가 설명했다.

신 후보자는 지난달 22일 한은 총재 후보로 지명됐으며, 국회는 인사청문 요청안 접수 후 20일 이내에 청문을 마쳐야 한다. 이창용 현 총재 임기가 이달 20일까지인 점을 고려하면 늦어도 이달 셋째 주에 청문회가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1일 서울 중구 한화금융플라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준비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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