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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LPGA 셰브론 챔피언십 공동 4위로 메이저 최고 성적

게시2026년 4월 27일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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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가 27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린 LPGA 투어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12언더파 276타로 공동 4위를 기록했다. 이는 메이저 대회 최고 성적으로, 루키시즌 부진을 딛고 올 시즌 두 번째 톱10 진출이다.

윤이나는 지난해 KLPGA 투어에서 대상·상금왕·최소타수상을 석권했으나 LPGA 진출 첫 시즌에는 26개 대회 중 단 한 번의 톱10에 그쳤다. 겨울 전지훈련에서 체력 강화와 공격적 플레이 복원에 집중한 결과, 올 시즌 초반부터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종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강한 집중력과 체력을 입증했다.

윤이나는 메이저 대회 경험을 바탕으로 LPGA 투어 첫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는 "보기가 나와도 실망하지 않고 언제든 버디를 잡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 쌓이고 있다"며 윤이나표 플레이로 첫 승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사진=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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