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태현·박시은, 구독자 10만 명 돌파 후 '구독 멈춰달라' 선언
게시2026년 9월 18일 17:5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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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 구독자가 10만 명을 돌파했다. 두 사람은 목표 달성 후 '더 이상 구독하지 말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진태현은 숫자에 매몰되는 유튜브 문화를 지적하며 채널 확장보다 부부가 즐겁게 운영하는 것이 본질이라고 강조했다. 박시은은 목표 달성 후 의지가 약해진 시기가 있었다고 솔직히 밝혔다.
두 사람은 앞으로 러닝·신앙·일상뿐 아니라 자동차·반려견 등 다양한 주제로 콘텐츠를 확장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구독자 수보다 채널 정체성 유지에 방점을 찍은 선택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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