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취학대상 아동 7명 소재 미파악
수정2026년 1월 12일 16:17
게시2026년 1월 12일 16: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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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은 12일 2026학년도 초등학교 입학 대상 아동 9,386명 중 예비소집에 불참한 7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예비소집 불참자 917명에 대한 소재·안전 확인 결과 대부분은 확인됐으나 7명은 연락이 닿지 않았다.
이 중 4명은 해외 출국이 확인됐으나 보호자와 연락이 두절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나머지 3명은 출국 기록이 없어 국내에 있을 것으로 추정되며 추가 소재 파악에 나섰다.
시교육청은 3월 입학기일 전까지 모든 취학 대상 아동의 소재와 안전을 확인할 방침이다. 예비소집은 취학 아동의 안전 확인을 위한 중요 절차로 운영되고 있다.

대전 취학대상 아동 7명 소재 미파악···4명 수사의뢰, 3명 추가 확인 중
대전 예비 초등생 7명 소재 불명... 4명 수사 의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