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타이거즈 하주석, 트레이드 후 첫 경기서 2루타 기록
게시2026년 7월 25일 18:2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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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석이 2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7번-2루수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부터 좌중간 2루타를 때려내며 타점을 올렸다.
하주석은 23일 한화 이글스에서 KIA로 트레이드된 후 24일 경기에서는 더그아웃에서 경기를 지켜봤으며, 이날이 KIA 유니폼을 입고 처음 선발 출격한 경기였다. 나성범의 선제 스리런포와 박상준의 2루타로 마련된 기회를 하주석이 박준현의 150km 직구를 통타로 연결했다.
KIA는 박민의 허리 부상으로 내야 뎁스 강화가 필요해 투수 이형범을 보내고 하주석을 영입했으며, 이번 신고식은 트레이드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KIA 트레이드 대성공? 하주석, 데뷔전 첫 타석 1타점 2루타 작렬 [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