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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으로 시장 변동성 확대, 월스트리트 투자은행 수익 급증

게시2026년 4월 15일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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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으로 높아진 시장 변동성이 월스트리트 투자은행들의 트레이딩 부문에 기록적인 수익을 안겨줬다. JP모건은 1분기 트레이딩 매출이 사상 최대인 116억달러를 기록했고, 순이익도 165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했다.

씨티그룹과 웰스파고도 1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을 크게 웃돌았다. 씨티그룹 순이익은 42% 급증한 58억달러, 웰스파고는 53억달러로 각각 예상치를 초과했다. 3개 은행의 합산 순이익은 250억달러를 넘어섰다.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회장은 미국 가계의 회복력이 탄탄하고 경제가 충분한 회복력을 갖고 있다고 평가했다. 유가 상승도 미 경제 전체로는 위험 부담이 낮다며 휘발유 비용이 소비 지출의 3%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JP모건 체이스를 비롯한 월스트리트 주요 투자은행(IB)들이 이란 전쟁으로 높아진 시장 변동성을 활용해 1분기 들어 막대한 수익을 거둔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JP모건 본사. 로이터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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